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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2 김태욱 2011-10-27 11:59
안녕하세요 저는 부족하고 무능한 아버지 김태욱이라고 하는 사람 입니다. 어린제딸이 너무나도 아파서 이어린소녀를 살려보고자 mbc 그리고
sbs, kbs. 도움을 받고자 계시판에 글을 올렸는데 그것이 큰잘못인지
이제 제사연을 올릴수 없게 만들어 지금 너무나도 괴롭고 힘이 듭니다.
사랑는 딸이 죽어가는데 지금 이런것밖게 할수 없는 저자신도 괴롭고
힘이 듭니다, 그리고 원치대로라면 제사연을 올리면 안되는줄 알지만
그래도 죽지못해 자신 딸를 살려보고자 하는 마음뿐인데 정말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No.10 김현주 2011-10-27 11:46
동네 주민 여러분!!
이쁜 아이들옷 구경오세요.~
요즘 유행하는 야상점퍼도 들어왔구요,펄반짝이는 따뜻한 기모바지도 왔답니다.주문폭주하는 미키 맨투맨티 안보시면 후회하실걸요..~~
공주님들 좋아 하는 슈슈치마는 요즘 날씨에도 없어서 못파는 옷이랍니다..이쁜옷 다 빠지기 전에 어여어여 구경오세요..
3만원이상 구매하시면 이쁜 비니모자 사은품으로 드려요!!

No.9 손정호 2011-10-27 11:20
요즘 고향에는 단감이 한창 수확중입니다..
감 먹으면 변비때문에 하시는 분들 단감은 변비 걸리지 않으니 변비 걱정 마시고 많이좀 드세요.. 그리고 감이 감기에 좋다는거 아시죠?
비타민은 사과의 4배. 식이섬유도 많아 좋고. 감꼭지는 잘 말렸다가 물을 끓여 드시면 감기 예방에도 아주 좋습니다.. 동맥경화 콜레스테롤에도 단감이 좋다고 하니 제철 단감 많이 좀 드세요..

No.8 김혜란 2011-10-27 09:58
드디어. 첫 조카가 생겼어요..
엄마를 힘들게 하지 않고 순하게 태어난 우리 조카..
아빠를 쏙! 빼닮은 조카가 너무 신기하고 사랑스러워요.
예정일보다 일찍 나와서 가족들을 걱정시켰지만, 아무 문제 없이 건강한 조카는 태어나면서부터 효자인것 같아요.
삭막했던 집에 조카의 탄생으로 웃음꽃이 활짝 폈어요.

No.7 윤월선 2011-10-27 08:47
드뎌 달랑 달랑 거리던 앞니 두대 빼러 치과 갑니다.
또래아이보다 훨 빠른 성장을 보이며 이갈이 하는 아들..
겨우 6살인데 앞니 없이 모습을 상상 하니 얼마나 귀여운지..
치과에서조차 보기 힘든 케이스라고 하더군요.
보통 7~8살에 하는걸 저희집 아이들은 이미6살때 모조리 해치우네요..
치과다녀와서 인증샷 문자도 보낼께요
오늘 그토록 무섭고 가기싫어하는 치과가서 작은아들 앞니 빼요..

No.6 김춘희 2011-10-27 05:53
"저 사랑받는 여자예요"
두 아들 데리고 버스타고 마트에도 다니고 식당에도 갑니다.
아가씨땐 혼자 식당가서 밥먹는거 못했는데 엄마가 되니 애들데리고 식당가는거 전혀 눈치보이거나하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전요 저녁하기 귀찮으면 식당가서 음식주문해놓고 아이들과 밥먹고 버스타고 마트안 실내놀이터도 가는데요. 보통 식당은가면 가족단위 중심 마트도 가족단위가 중심인데. 제가 이렇게 다니면 가끔 동네분들 "아이고~애기엄마가 고생이 많네~아빠 없이 힘들어서 어떡해" 하면서 절 안쓰럽게 쳐다보는데 저요 그렇지 않아요 남편이랑 사이도 좋구요 아직까지 한번 싸워본적도 없어요 다만 바빠서 그런거예요 동네어르신 또 식당 주인분들 저 남편사랑못받고 혼자 다니는 여자아니랍니다!!! 수경언니 꼭 꼭 말해주세요

No.5 윤정숙 2011-10-27 04:00
안녕하신겨~전 대구에서 서울올라온지 1년된 지극히 평범한 회사원 윤정숙이라예~ 딴게 아이고예~서울올라온지 1년밖에 안되가 거가거같고 여가가여같고 도통 알수가 없네예~대구 친구들이 저를보러 주말에 서울올라온다면서 서울구경좀 시키달라카는데예 친구들을 서울어디 데려가면 ''아~니덕분에 서울구경 잘했다''이소리 듣겠습니꺼? 밥만 매겨서 내려가라고 할순 없잔아예~ 허수경님 음악동네 청취자분들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합니다~!!!

No.3 정유진 2011-10-27 00:52
아아아아- 마이크 테스트!!
알립니다!
오늘부터~ 저는 다이어트에 돌입하오니, 혹시나 길거리를 가시다가 제손에 간식거리를 들고 돌아다니거나 할경우, 저를 알아보신다면 그 음식을 바로 한입혹은 드리겠습니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온동네 방네에 알려야지 다이어트가 가능할것 같아요
그리고 혹시 저와함께 새벽운동하실분 연락주세요- 함께 운동하면서 다이어트 성공해요-
저좀 도와주세요~! 살이 너무 쪄서 입을 옷이 없어요

No.2 노진경 2011-10-26 23:49
알립니다.
저희아들... 이렇게 무럭무럭자랐어요
엊그제 돌잔치하고, 아장아장걷고, 재롱부리던 녀석이..
처음 유치원갈때  안가겠다고, 울고 떼쓰던 저희아들이 ~~
이제는 엄마곁을 떠나 낯선곳에서 하루를 보내고온대요
유치원,졸업여행을 1박2일간 갑니다. 조금은 걱정되지만 ~
아들이  씩씩하게 다녀 올거랍니다.
정말 씩씩하게 잘자란것 같죠???~자랑입니다.ㅋ
조심히 잘다녀와.아들 ..사랑해♥

No.1 김인주 2011-10-26 21:09
저 결혼한지 15년만에 집장만해요 조그마한 집이지만 너무 기쁘고 행복해요 계약서 쓰고온날 저 혼자 펑펑 울었어요 저는 반지하 월세부터 신혼생활을 했고 반지하탈출하는데 3년 월세에서 전세 오는데 5년 전세에서 우리집 갖는데7년 고로 15년만에 우리집이 생겨요 전세금 올려달라고해서 항상 불안한 생활도 끝나고 남의집살이 서러움을 보상받는것 같아 너무 기쁘고 제 스스로가 자랑 스러워요 널리 알리고 싶어요 저 집사요 15년동안 열심히 일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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