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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76 황현주 2012-10-17 02:05
저희남편, 맘약해서 카드들고 다니면서 술값내주고 밥값내주고...솔직히 남편 기살려주려고 참고 참았는데 계속 참았다가는 집팔고 기둥뿌리 뽑혀나갈것 같아서 얼마전 카드를 자르고 한달 용돈 십만원으로 협의봤어요. 저희남편, 정많은건 좋은데 조금 독해져보라는 뜻이니깐 저희남편 조금만 독해지라고 홍보좀 해주세요~~~ 우리도 좀 살아보자구~~~

No.1975 송미옥 2012-10-16 16:37
지난 6월10일에 저희남편 금연시작했다는 소식 방송해주셨는데요, 사연읽어주신 허수경씨덕분에 지금까지 금연입니다.계속금연할수있도록 용기주시구요~모든사람들이 행복한가정 이룰수있도록 진심으로 바라면서 방송을하셨던허수경씨 그동안 고맙습니다,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No.1974 안선화 2012-10-16 16:26
언니 미리 남겨도 될까요?^^
금욜날 남기려고 했는데..금욜날은 녹음방송이라하시니..오늘 미리 남길게요~^^
10월 19일 친정엄마 임두영여사님의 61번째 생신이세요~ 환갑잔치를 급사양하시는 울엄마~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그리고 10월 22일은 시엄마 신순임여사님의 66번째 생신이시랍니다.
며느리 반찬에 김치에~항상감사합니다.
두분의 생신을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지금까지도 건강하셨으니깐 40년만더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No.1973 조윤녀 2012-10-16 15:56
''북나눔 책축제''알립니다 대전광역시 글꽃중학교 10.20.(토) 13;00-17;00
참여학생은 감명깊게 읽은 책 2권을 지참하여 ''책버스''에 기증, 1권은 행사 당일 책나눔 바자회에서 다른 도서 (1권)로 교환  
저자와함께하는 스토리텔링 창작및 표현을 위한 스케치북과 그림 작성도구준비 이가을 책과함께 풍성한 가을 만끽하세요 ~

No.1972 고셋별 2012-10-16 14:59
수경언니.. 저희 집 비만 오면 배란다에 물이 새요..정말 신문지 깔아두는것도 이젠 지쳐요..주인아주머니가 일이 바쁘시다면서 계속 안오시는데 제발 와서 어떻게 살고있나 보라고 전해주세요

No.1970 안정민 2012-10-16 12:36
중고차 구입해 13년째 탔더니 자주 고장나서 남편 속을 섞였는데 오늘
드디어 새차 계약했어요 남편이 타고 싶어하는 중형차는 아니지만
태어나 처음으로 새차를 타게 된다는 기대감에 남편도 저두 너무
기쁘네요 얼른 새차 저희집 앞에 도착해 남들처럼 고사도 지내고
싶고 애지중지해가며 차 타고 싶네요

No.1969 권현만 2012-10-15 05:32
우리 아파트와 자매결연을 맺은 합천군에서 농산믈을 가지고 오셔서 직거래로 판매를 하신답니다
우리 아파트에 살지않드라도 오셔서 사실수가 있다고 하니 많이 오시기를 바람니다
장소는 아파트 경로당 앞마당 이라고 합니다
많이 오셔서 농민들의 시름을 덜어 주시길 바람니다

No.1968 장주연 2012-10-13 21:11
2012년 1월에 올해 74세 되신 김태숙 여사님의 하나밖에 없는 외아들이자 저의 오빠가 44살 늦은 나이에 38살 신부를 맞아 결혼을 했습니다.
둘다 늦은 나이라 아이가 늦게 생기거나 안생기면 어쩌나 내색은 못했지만 속으로는 걱정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말로만 듣던 허니문 베이비가 생겼고 10월24일 출산예정일을 앞두고 있습니다^^새언니가 순산했으면 좋겠고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No.1967 김경순 2012-10-12 23:02
10월16일 우리동네 면사무소 마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가 열린답니다 매년 열리는 행사이지만 그때마다 느끼는건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부족하다는 현실이지요 더구나 요즘은 바쁜 농번기인데다 농촌에 젊은 사람들도 별로 없고... 뜻이있으신 분들의 폭넓은 자원봉사의 손길이 닿앗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르신들 만수무강 하세요~

No.1966 김소현 2012-10-12 18:23
우리집 첫 장만했어요~ 축하해주세요! 아파트는 아니고 텐트를 샀습니다. 요즘 텐트가 너무 비싸서 중고로 구입했는데 보기만 해도 너무 든든해요. 텐트하나만 있음 될줄 알았더니 부수적으로 구입할것도 많지만 그래도 텐트 들고 가족끼리 캠핑 다닐 생각에 너무 설레입니다. 예쁜 딸들이 자연속에서 건강하게 잘 컸음 좋겠어요. 근데..강원도 사는데 강원돈 벌써 겨울처럼 춥네요? ㅠㅠ 그래도 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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