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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65 심영숙 2012-10-12 15:33
울아들 초등학교 6학년인데요...한자급수시험 준 2급 합격했어요...
혼자서 열심히 노력한  울 아들 !!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러워요..
항상 엄마먼저 생각해주고 쌍둥이 동생 잘 챙겨주는 속깊은 호선아!!
엄마가 정말 많이 사랑해!!!
수경언니도 열심히 노력한 울 아들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No.1964 김우주 2012-10-12 13:47
저 결혼해요~ 우리 학생들한테 추카받고 싶어서요~ 일성여자중고등학교 아줌마 학생들~ 마니 추카해주세요~ 아줌마홧팅~

No.1963 이수진 2012-10-11 17:05
10월 12일은 음악동네 주민인 저와 저의 절친 박윤종의 생일입니다. 둘 다 적지 않은 나이에 아직 싱글인 것도, 식탐이 많은 것도, 완전 극 소심한 성격도 쌍둥이인냥 비슷한데...이게 다 생일이 같은 탓일까요? 벌써 10년째 생일케익을 함께 불고 있네요..외롭지않게 서로의 생일을 챙길 수 있음에 감사하며 서로의 생일을 축하하고 싶습니다. 음악동네에서도 축하해 주실거죠?  고맙습니다~~

No.1962 박찬옥 2012-10-11 15:21
언니, 언니, 언니~ 있잖아요~ 저희딸이 어제 학교에서 영어시험을 봤는데 글쎄 만점을 받았지 뭐예요~ 너~~~~~무 기분 좋은거있죠..^^
이 육중한 몸이 날아갈 것 같아요~ 축하해주세요~^^

No.1961 강석한 2012-10-11 15:09
96년 10월 19일에 결혼한 우리 벌써 16주년이 되었네요. 그리고 아들 생일도 10월 12일이라 특별한 결혼기념일, 특별한 생일을 생각하다가 달력을 보니 10월 25일이 독도의 날 이더라구요. 그래서 10월 20일, 21일 1박2일 일정으로 독도여행을 가려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뜻깊은 여행 아내하고 저에게는 신혼기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해안 가서 회도 실컷 먹고 올거예요...독도는 우리땅 아싸!!!!!

No.1960 김현정 2012-10-11 13:07
언니 축하해주세요. 앞전에 리본강사 시험봐서 떨어진줄알고 속상해서 맥주3병이나 마시고 배터져죽을뻔했는데 합격했네요. 나중에 언니 머리핀도 예쁘게 만들면 보내드릴께요. 딸이 엄마는 그것도 못하냐고 해서 정말 창피했는데 합격해서 딸한테 엄마 합격했다고 자랑스런엄마 되겠어요.. 축하해주세요. ㅎㅎㅎ

No.1959 김선정 2012-10-11 11:44
오늘은 신랑의 33번째생일이예요..4살많은연상(나이탓)인지 요즘 제가 너무나 깜빡하네요.코맹맹이소리로 여봉~미안해!저녁때자기좋아하는감자조림불고기따끈한미역국대령할께요!했더니 픽 웃댔요..ㅋ살짝 풀린것같아요.저희신랑이랑4년의연애의 종지부를 찍고,2년의결혼생활 따끈따끈한신혼부부이지만, 결혼1년후에 청천벽력같은 이야기를듣게되어 지금은 병원을 다니면서 임신노력중이예요. 제가 힘들다라는 이유로 짜증과투정을 부릴때마다 한결같이 안아주고, 손잡아주고 힘을실어주는 신랑덕에 힘을 내요. 15일날은 5차를 들어가요.. 꼭 성공해서 내년 신랑의 생일날은 둘이 아닌 셋이 혹은 넷이 축하해주고싶네요. 수경언니가 신랑생일 많이많이 축하해주시고, 저에게는 힘을~팍팍.. 포기하지않고, 열심히 달려가보려고요.. 그러면 끝이 아닌 행복이 있겠지요? 큰맘먹고, 퇴근후에 달달한 초코케잌에 포도주한잔 마시면서 소원을 빌어보려고요..
신랑의 생일 축하글 쓴다면서 삼천포로 너무 많이 빠졌네요..ㅋㅋ
언니가 상쾌한 목소리로 김선정의 남편 김용운의 33번째 아주많이 축하한다고.. 싸랑한다고.. 꼭 전해주시와요^^ㅎㅎㅎ

No.1958 강정은 2012-10-10 16:50
안녕하세요~저 운전면허증 생겼습니다. 음하하
면허시험장가서 오늘 받았습니다. 받자마자 사진찍어서 신랑한테 보내구요.
집에와서 바로 음동에 글 적어요. 꺄~ 기분이 좋습니다.
남들 다~~있다는 운전면허증 이지만 제 손에 쥐게되니까 이게 또
기분이 특별하네요.
운전면허시험 준비하시는 음악동네 주민님들께 합격기운 나눠드릴게요.
베스트드라이버가 되도록 할게요!! 꺄옷!!!

No.1957 김은영 2012-10-09 23:46
언니 저 이름 개명했어요 개명하고 첨으로 음동에 회원가입했어요 개명전이름 두번다시 듣고싶지않네요 김용숙이였는데 애들 학원이나 학교에 부모명에 이름쓸때 정말 죽고 싶었습니다 학교다닐때에도 별명이 용대가리였습니다 제가 얼굴이 좀크거든요 미팅자리에 나가서는 이름을 속였었는데 금방 들통이 나버려서 더 챙피했구요 김은영이란 이름 너무 흔한 이름이지만 저에겐 너무나 특별하고 예쁜이름이예요 수경언니 제이름 한번만 불러주세요 그리고 친구들아 앞으로 은영이라고 불러주라 제발 꼭 부탁이야 플리즈^^

No.1956 이선화 2012-10-09 16:18
10월 10일, 신랑과 결혼한지 1000일째 되는 날입니다.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아들이 세상에 태어난지 100일째 되는 날이랍니다~!! 경사 났네~ 경사 났어~ 100일 잔치는 주말에 가족들과 한자리에 모여서 다~ 함께 축하해주려구요. 1000일 전 하나에서 둘이 되었고 100일 전 둘에서 셋이 되었습니다. 하나였을때 보다, 셋인 지금이 세배로 더 행복한거 같아요^^  아들~!! 태어나줘서 고맙고, 신랑~!! 나랑 결혼해줘서 고마워^^

음악동네~ 여러분~~ 축하 팍팍~!!!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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