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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30 모준호(ahwnsgh) 2013-09-02 23:46
마마께선 만 백성을 위하십시요
저는 정이만을 위하겠습니다

No.29 양은경(yekqing) 2013-09-02 17:11
으허허ㅓ허ㅓ허허허ㅓ허

No.28 양은경(yekqing) 2013-09-02 17:10
조선 최고의 사기장이 될거야

No.27 박윤주(magniff) 2013-09-02 17:07
태도- 정아, 노을이 진다
정이 -_(광해와 노을 같이 바라보던기억)
           국밥 먹고 싶어(광해보고시퍼)

No.26 박윤주(magniff) 2013-09-02 17:04
개똥이-. 꼬막을 왜 이렇게 잘 빚어

정이 -  그러니까 밥을 많이 머그라니 ~~ㄲ까

No.25 최서임(goodmbc) 2013-09-02 14:32
다시는 내 눈 앞에서 사라지지 말거라, 이것은 명이다.

마음이 울렸다.

No.24 양은경(yekqing) 2013-09-02 14:13
하다보면 길이 열린다고 하셨습니다.

No.23 양은경(yekqing) 2013-09-02 14:12
국밥 먹고 싶어.

No.22 강보경(mars207) 2013-09-02 13:45
다시는 내 눈앞에서 사라지지 말거라. 이것은 명이다~~~!!!!!!!!

No.21 황단비(eksql4570) 2013-08-19 11:10
마마에게는 백성중 한명일지 몰라도 저에게는 정이가 전부입니다

No.20 황단비(eksql4570) 2013-08-19 11:10
정이에게 혼례를 올리자 청할것입니다

No.19 황단비(eksql4570) 2013-08-16 14:42
아직도 모르겠느냐? 나는 그때 일국의 왕자로서 너를 만난것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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