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운영 원칙
글자색정하기
 
현재 / 최대 1000 bytes 쓰기버튼

No.1955 고미숙 2012-10-09 12:36
아들!~ 천고마비의 계절 독서도 좀하고 하지!~ 명절엔 명절이라고 쉬고 주말엔 주말이라고 너무 쉬고 놀더니... 힘들지... 천고마비의 계절... 책도좀보고 마음도 살찌우고하자!~

No.1954 김옥주 2012-10-08 21:08
우리아들 상견례가 10월20일에 있읍니다
너무 기쁩니다
특히 우리 예비며느리는 요즘 아가씨답지않게 다소곳하고 참해서 97세 우리어머니 우리신랑은 첫눈에 우리집식구다하고 너무 예쁘고 착한데
선물과 함께 예쁜 글씨의 편지도 함께 담아 제 가슴을 울컥하게 만드네요
저도 97세 어머니께 받은 사랑 우리며느리한테도 많은 사랑 주렵니다
우리예비며느리 소연아 널많이 사랑한다

No.1953 송민석 2012-10-07 20:34
10월10일 저희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입니다~  어머니 , 아버지가 이젠 60을 넘기셨네요 .. 자식들 키우고 , 먹고사느라 얼굴엔 주름살도 많이 느셨고 머리엔 흰머리도 많이 내려 앉으셨어요 .. 결혼기념일 축하드린다고 하면 60넘어서 다 늙어서 주책맞게 뭔 축하냐고 하시면서 , 그냥 대충넘어가시네요 .. 그모습을 볼때마다 너무 안타깝습니다 .. 방송으로 허수경씨가 축하한다고 전해주시면 정말 기뻐하실거 같아요 .. 어머니 , 아버지 결혼기념일 축하드리구요~ 이젠 부모님도 연세가 있으시니깐 쉬엄쉬엄 일했으면 좋겠어요~ 어머니 , 아버지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 결혼기념일날 오붓하게 데이트하고 놀러갔다오면 좋겠네요~

No.1952 배정식 2012-10-07 00:26
10월 8일 울 아내의 마흔네번째 생일이랍니다. 스물네살에 저한테 시집와서 지금까지 종갓집 맏며느리로 살아온지 올해로 어언 20년째랍니다.
올 추석연휴에도 고향에 내려가서 차례음식 만들고 손님 맞이, 설거지 등 힘든 집안 일을 내색 한번 하지 않고 척척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말인데요. 10월 8일 아내 순이의 마흔네번째 생일을 꼭 좀 축하해 주고 싶어요.
아내가 매일 오후에 즐겨듣는 방송 허수경의 음악동네 라디오 프로 명 dj 수경씨께서 축하해주시면 더 없이 영광이겠으며, 아내가 정말 정말 좋아할 것 같습니다.

No.1950 유해영 2012-10-05 15:21
수경씨..축하해주세요..
제 친구 효정이가 결혼 6년만에...
드디어 임신을 했어요.,.,
저도 결혼 5년만에 엄마가 돼서..
제 친구가 지금 얼마나 기뿐지..감격적인지..잘 알지요...
그런데...
뱃속에 아가가...쌍둥이래용~~~~
완전 완전 감사한 일이예요~~~~
이때까지 맘 고생했던 것...보상이겠죠~~
인제 3개월에 접아드는데요..
입덧이 있어..조금 힘들겠지만..
뱃속에 둥이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우리 친구....
정말 정말 축하해~~~
완전 완전 축하해 주세용~~~~~~~~
둥이들 만나는 그 날까지..좋은 생각만 하고..화이팅~~~~

No.1949 김은영 2012-10-05 15:11
우리딸 오늘 대학면접보고 왔어요...떨리지 않는다고 하더니 첫질문에 횡설수설했다고 하네요..^^그 담부터는 자신감있게 큰소리로 했다고 했어요..사실 딸보다 제가 더 긴장을 했었거든요..아무쪼록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

No.1948 황현숙 2012-10-05 13:00
어머님 10.9일 환갑이세요~전 엄마보다 시어머니와 사이가 더 좋답니다
딸 둘 낳을때도 어머님께서 몸조리 다 해주셨구요
목욕탕도 늘 어머님과 함께 다닙니다
그래서 그런지 주변에서 모녀사이로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항상 어머님께서 제 생일상 차려주셨는데 이번엔 어머님 환갑이시니깐 손님들도 많이 초대해서 어머님 환갑상 멋지게 차려드리고 싶어요~
언니~어머님 환갑 많이 축하해주세요~

No.1947 이순천 2012-10-05 09:13
드디어 10월7일 석달동안 공부한 전산회계 자격증 시험날입니다.
저는 중간에 취업을해서 끝까지 공부를 같이 하지는 않았지만 25명 수강생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읍니다.
이번주만 고생하시면 좋은 성과를 얻을수 있으니 끝까지 포기하지말고
다함께 화이팅해서 모두가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창원여성인력개발센타에서 같이 공부한 전산세무회계반 회원여러분들 다함께 화이팅!

No.1946 권현만 2012-10-05 05:43
아내 자랑하면 팔불출이라 하지만 저 오늘 아내 자랑좀 할렴니다
제 아내는 55세이고 해운대에서 야채노점의 판매 부장으로 사장인 제 밑에서 열심히 하루종일 판매 합니다
제가 삼대 독자라 어머님이 살아 계실때는 생일 이라도 생각도 못했습니다
생일이 저보다 한달이 빠르거던요
어디 남편보다 생일이 빠른대 생일을 찿아 해서 어머님이 살아 계실때는 미역국도 못먹었습니다
그렇게 서럽게 지내온 저의 고 부장의 생일이 오늘 입니다
음동가족 여러분 많이 축하해 주세요
고 영숙님에 55회 생일을 축하 한다고 큰 소리로 축하해 주세요

No.1945 김형선 2012-10-04 15:18
축하부탁드려요~~ 드디어 울 딸이 감기가 나았어요~휴우~~
밤마다 콜록콜록하면서 잠자기 힘들어가고.... 콧물나오고 기침나와서 힘이 들어하고.. 그렇게 열심히 잘 뛰어놀던 딸이 아파서 계속 푹~ 쓰러져서 잠자기만 했거든요... 잘 낫지도 않고해서 걱정하고 병원가니 그리 심하지는 않다했지만..기간이 길어져서 많이 걱정했거든요.... 다행히 연휴를 푹~ 쉬어서 그런지 감기에 다 나아서 오늘 유치원에 갔어요~ㅋㅋㅋ
그동안 유치원도 못가고 친구들 만나지도 못하고 아파서 힘들어했는데 다행인거 있죠~ 오늘은 친구들도 만나고 신나게 놀다가 왔다네요~ 감기다 나은 울 딸 축하해주세요~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