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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34 오선주 2012-09-29 22:18
큰딸이 12일이 6번째 생일이예요.. 1월달부너 지생일이 언제냐고..왜 자기는 생일이 빠르지않고 10월까지 가야하냐고 울부짖던 여자아이입니다.. 9월 마지막주가되니.. 이제 자기생일이 있는 10월이 다가온다며 벌써부터 즐거워하네요... 언니가 축하해주세요~~ 사랑하는 우리딸이름은.. 아진이 입니다. "조아진!! 생일 마니 마니 축하해..6년평생..너도 두동생들 돌보랴 엄마한테 혼나랴..고생했다~ 앞으로도 잘~부탁한다..엄마가 너를 많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

No.1933 황현숙 2012-09-29 16:20
저희 아버님께서 평생을 한직장에서 일하시다가 퇴직하시고 집에만 계셔서 그런지 기운도 없으시고 식사도 잘 안하시고 말수도 점점 없어지셨습니다.
그런데 아버님 얼마전부터 경비 일자리를 구하셨어요.
일 시작하시고 친구분들도 사귀셔서 그런지 엄청 밝아지시고 식사량도 늘으셨어요.
몸은 약간 힘드실지 모르겠지만 아버님이 좋아하시니깐 저도 너무 기쁘네요.
언니~아버님 일자리 구하신거 많이많이 축하해주세요~~

No.1932 권현만 2012-09-29 13:47
음동가족 여러분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의 손녀딸이 드디어 오늘 집으로 온답니다
예쁜 우리 손녀딸 보러 많이 오세요
엄청 예쁘요
손녀딸이 너무 예쁘서 기절 하실지 모러니 우황 청심원 한알씩 드시고 오세요
우리 손녀딸이 방으로 들어오면 광채가 온방에 퍼지겠지요
저는 미리 우황 청심환을 먹고 기다린답니다

No.1931 강세환 2012-09-29 08:40
우리 딸, 추석연휴동안 마트에서 계산원 알바를 해요.
어릴 적에는 할머니할아버지께 용돈을 받았지만  대학생이 된 지금은 받는 게 아니라 드리고 싶다고 알바를 한데요. 이렇게 기특한 딸을 수경 씨가 자랑 좀 해 주세요

No.1930 이민영 2012-09-28 20:55
추석연휴동안 인테넷이 없어 미리 남깁니다..시댁은 부모님만 계셔서 컴퓨터가 없고, 핸드폰이 있어도 문자 보내지 못해요..ㅠㅠ  10월2일은 제 결혼 기념이에요..18년동안 신랑이랑 지지고복고 살고 있습니다... 음동에서 축하고 들려주시면 참 좋을것 같은데..들려주실거죠.. 해바라기 사랑으로... 그리고 10월3일은 우리 큰올케 생일이랍니다..*^^* 결혼후 제가 늘 시댁 일이 바빠 내려가있어 한번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내요..음동에서 함께 축하해 주시면 더 기뻐할꺼에요..*^^* 올케 생일 축하해~~

No.1929 김회옥 2012-09-28 16:04
미리 축하해주세요~  30일 추석날이 제 생일 입니다.
그날은 바빠서 축하 받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미리 축하받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저를 낳으시느라 힘드셨던 친정 엄마~ 감사해요~ 제가 추석날 가서 미역국 끓여드릴게요~

No.1927 이민영 2012-09-27 16:49
우리 조카 중국어 교습소 오픈했답니다..많이들 축하해주시고 이용해 주세요..전농동 동아아파트 상가에 위치해 있구요...중국어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 환영입니다..어른아이 상관 없어요...

No.1926 이민영 2012-09-27 16:49
우리 조카 중국어 교습소 오픈했답니다..많이들 축하해주시고 이용해 주세요..전농동 동아아파트 상가에 위치해 있구요...중국어 관심있으신 모든 분들 환영입니다..어른아이 상관 없어요...

No.1925 진영주 2012-09-27 16:35
수경언니 내일 저희 엄마 생신이신데 축하 해 주세요
저 어릴땐 명절 이틀 전이라 항상 못챙겨드시고 제가 나이 먹어선 사는게 바쁘단 핑계로 못챙겨드리고...
제가 원주로 이사후엔 엄만 매년 생신을 혼자 보내시는데 이번에도 제가 명절까지 일하느라 못 찾아뵙네요...사는게 뭐가 이리 바쁘다고 매년마다 엄마 혼자 보내시게 하는지...너무 죄송스럽고 맘이 아픕니다
"박외복 여사님 이번에도 혼자 보내시게 해서 죄송해요 생신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항상 묵뚝뚝한 딸이 사랑한단 말한번 못해드렸는데 방송을 통해서 말씀 드려요 엄마 사랑합니다!!"

No.1924 한재윤 2012-09-26 23:02
너무 너무 예쁜 조카 우리 연아가 어린이집에서 천하장사가 되었어요~
뒤집기 시작하면서부터 푸샵을 하더니만 걷기 시작했을 땐 5kg짜리 쌀을 끌고 왔다갔다 하던 우리 연아  집에서는 조병장이라고까지 불리며 혼자 열심히 하더니만 추석맞이 어린이집 씨름대회에서 무려 1월 생을 젖히고..(울 조카는 11월생이거든요) 천하장사에 등극했네요  축하해 주세요

연아야 앞으로도 밝고 건강하게 자라다오~

신청곡은 싸이의 챔피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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