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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23 배종희 2012-09-26 14:52
저의 집은 반지하인데요 저의 집 옆건물은 1층이 주차장으로 되어있어요 평소 어두침침하고 으쓱한 곳이라 이곳에 청소년들이 와서 자주 담배를 피곤한답니다. 그래서 그 담배연기가 저의 창으로 스멀스멀 들어오고있어요 비흡연자로 매우 곤혹스럽고 또 아직 흡연을 하면 안될 청소년들이 이렇게 흡연을 하는건 매우 잘못된행동인거 같아요 제가 나가서 큰소리로 호되게 혼을 낼려고 하는데...글쌔 대여섯명이 모여서 있더라구요
집도 아는데 걱정이 되서 머라 말도 못하는데 이곳 전광판을 빌려 누가 대신 혼좀 내주세요~

No.1922 김순자 2012-09-26 12:35
안녕하세요 인천분들 귀 쫑긋세우고 들으세요
10월 5일 금요일 오후1~5시까지 주안역남광장에서
재활용 활성화캠페인및 공예체험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개인이 안쓰는 물품을 팔수도 있고요 살수도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부대행사로 비누공예 리본공예 페이스페인팅 냅킨공예등 체험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날 개인이 물품을 판매하기위해선 10월4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남구청 청소과 재활용팀으로 전화문의및 방문신청하시면 된다네요]
많이들 참여하시고요 저도 그날 아이들 데리고 구경 가보려고 합니다
가보고 필요한 물품 있으면 저렴히 구매도 할 생각입니다


No.1921 최성주 2012-09-25 16:41
안녕하세요.이달28일 애 아빠돼는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아빠가돼는 기쁜맘과 이쁜마눌님자랑좀 하려고요
원레는 26일이 예정일이엿습니다 첫째다보니 예정일이 안맞네요^^
그래서 나올때까지 기다리고 싶지만 잘못하면 추석에 나와서 병원 진료를 못볼수도잇을꺼같아서 28일날 유도분만을 하기로 햇습니다
일찍만나는건 좋은데 마눌님이 힘들어하진않을까 걱정이네요
우리마눌님 26일이 예정일이엿는데 23일까지 직장을 다닌터라 몸에 무리가 가진않을까 걱정입니다 ㅠㅠ
날짜가 정해지닌까 조급함과 기다림?이 공존하네요
떨리고 설레고 행복하고 걱정돼고 기분은 저두 모르겟네요 ㅎㅎ
암튼 햄복합니다 ㅋ 신청곡은 이승철의 그런사람또없습니다
틀어주실꺼죠?♥♥

No.1920 김소미 2012-09-25 15:03
언니~ 축하해주세요~~ 드뎌~ 울 언니가 결혼한지 5년만에 아이를 가졌데요~!!! 그동안 속상해도 말로 표현도 못하고 좋다는 약이며 뭐며 안해본게 없거든요..ㅠㅜ 그런데 오늘 3주 됐다고 연락왔네요~ 언니~ 그동안 말은 안했지만 맘 고생 많았지?!!  언니야~ 사랑한데이~^ㅇ^ 글고 정말정말정말 축하해~ 형부도 아빠되신거 축하해요~ 울 언니의 얼굴에 형부의 키를 닮은 이쁜 아가가 나오면 좋겠네요~ 이모는 벌써 기다려진다~ㅋㅋㅋ 건강하게 잘 자라다가 보자꾸나~ 수경언니~ 널리널리~ 마니마니 축하해주세요~~!!

No.1919 이혜윤 2012-09-25 13:35
드디어 회사 간판을 달았습니다~!
새롭게 이사하고 정리하느라 너무 바빴지만. 한다여만에
간판이 달린 모습을 보니..
괜시리.. 마음도 뭉클하고 .. 만감이 교차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사원이 될께요
언니 축하해주세요

No.1918 이영찬 2012-09-25 10:08
얼마전부터 토요일에 영어공부를 하고 잇습니다 중년의 나이에 배우는 즐거움이 크고 주말엔 그저 쉬기만 했는데 공부를 하니 뿌듯합니다 천안 직산읍 삼은초등학교에서 매주 토요일 12시에서 1시반까지 영어선생님이 수업을 지도 합니다 인근 지역에사시는 분들!! 주말영어 공부하러 오세요 수업은 무료,교재도 무료입니다 영어수업 재미있어요 함께 해요~~

No.1917 이상희 2012-09-24 20:39
내일이 제 35번째 생일인데...아마도 아무도 축하 안해줄것같아~
제가 제생일 축하해줄려고욧~ 더불어 수경누나와 음동주민들이 함께 축하해주시면 더 기쁠것 같네욧~ 일년중 하루 저 축하 받아도 되겠죵?

No.1916 기미연 2012-09-24 16:58
전 축하 세번 해주세요~ ㅋㅋ
음력 8월 10일 검은머리한가닥 없는우리 친정 아빠의 71번쨰 생신입니다그리고... 같은날 저희 삼실 고 이사님 생신 축하 드려요~
항상 꼼꼼하시고 위트가 넘치시는 이사님 저녁 회식 기대 하겠습니다~ ㅋㅋ
그리고 마지막 우리 서방님 10월 3일 개천절 생일~
하늘이 열리고 우리신랑이 태어나구... ㅎㅎㅎ
이번엔 추석 연휴와 함께 그냥 뭍어 넘어 갈듯한데... 우리 신랑 생일 두배로 축하해~~~~~~~~~~~~~~~
방송되면 다시 듣기 해서 들려 줄껍니당~~~~~~~~~!

No.1915 최영희 2012-09-24 15:39
사랑하는 동생부부의 결혼1주년을 꼭!! 축하해 주세요. 아빠 반대로 오랜시간 힘들었는데 비록 상견례도 없이 한 결혼이었지만 결혼에 성공! 며느리가너무 잘하니까 아빠도 마음을 열었답니다. 벌써 서른 일곱이라 몸이 좀 안좋아 요즘 병원도 다니며 2세를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네요. 항상 부러울만큼 잘 살고, 내년엔 꼭 원하는 아가를 만날 수 있도록 기원할게~사랑해!

No.1914 강지연 2012-09-24 14:01
하루늦었지만 25년지기 친구 38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친구지만 늘  언니같은 친구~~음력으로 8월8일...
서로 멀리 떨어져서 아이낳고 주부로써 살아가는
우리 ...건강하게 잘 살자...늘 생각하는거 알지...보고싶다!감기 조심하고
임수미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수경언니 축하해주실꺼지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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