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운영 원칙
글자색정하기
 
현재 / 최대 1000 bytes 쓰기버튼

No.1913 이민영 2012-09-24 07:27
우리 큰 조카가 학원강사 몇년만에 중국어 교습소를 차렸답니다.. 이쁘고 귀여운 울 조카 선생님께 배우고가 하는 꿈이 있는 모든 사람들  많이들 오세요*^^*어린이,학생,어른 할 것 없이 누구나 다 환영이랍니다.. 중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이면 누구나 찾아 주세요....위치는 전농동 동아아파트 상가에 있고요,, 이름은 "해법중국어 칭찐교실"이랍니다..  
둘도 아닌 셋도 아닌 하나 뿐이 이!!외숙모가 뭐라도 도와주고싶어 알립니다.. 울 조카 대박 나길 빌어요*^^* 음동 가족들도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No.1912 이필자 2012-09-21 23:46
큰올케  딸  도연이 백일을 축하해주세요~~~
한번의 유산뒤에 얻은 자식이라서 다들 너무 이뻐합니다.
백일잔치를 집에서 간단히 한다고하는데  조카 옷이라도 사서 축하해줘야겠네요

No.1911 송명철 2012-09-21 15:44
82 살 아버님이 알바를 하셨어요!! 그 연세에도 의욕적으로 활동하시는 아버님 존경하고 대단하다고 축하해주세요~~알바종목은 대타경비를 하셨어요!! 아버님 건강하게 오래 사세요^^*

No.1910 엄윤정 2012-09-21 14:23
오늘 남자칭구생일이예요,,,,
연인이된지금 처음으로 맞는 생일인데,,,
오늘누구보다뜻깊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바라며,,,,
세상에 태어나죠서 고맙고,,,이렇게 내옆에 있어죠서 고맙다고 말하고 싶네요,,,늘 언제나,.지금처럼 서로 아끼면서 사랑하자고 전해주세용^^

No.1909 김미선 2012-09-21 13:52
사랑하는 친정엄마의 생신이예요.
자식이 4남매나 있는데도 다들 사는데 바빠서 정작 생신 당일엔 찾아뵙고 축하드릴 수 있는 자식이 아무도 없네요.
아버지와 단둘이 조촐하게 생신을 보내고 계실 엄마의 마음을 방송을 통해 달래고 또 많이 축하해 드리고싶어요.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엄마가 지금 몸도 여기저기 아프고 해서 더 많이 우울하고 힘든것 같은데, 난 엄마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든 지금 이대로의 엄마가 너무 좋고, 곁에 있는것 만으로도 너무 감사해요. 이젠 내가 엄마의 든든한 보호자가 되고 좋은 친구가 될께~! 지금까지 삶으로 세상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신 엄마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생신축하드려요. 내일 아이들이랑 김서방이랑 맛있는 케잌 사가지고 갈께요. 그리고 잊지 말아요 엄마! 엄마는 내게 큰 축복이고 감사의 이유라는 것을...."

No.1908 신경옥 2012-09-21 13:21
저는 시어머니랑 산지 11년된 막내며느리입니다 어머니는 전라도분이시라 잘하면 묵묵답답이고 못하면 니가 77년생이여서 칠칠맞지 하며 항상 핀잔을주신답니다 그렇게 네아이를 낳은 저이지만 어머니앞에선 항상 칭찬한번 못받았지요 그런데 어느날 어머니가 저에게 말하십니다 너가 있어서 내아들이 공부를 마쳤고 너가있어서 집도하나 전세못해준너가 대출받아서 갚았고 너가 일을해서 집에대출금을 갚았다 .못난 내 아들의허물까지 다 덮어주고 맨날 뭐라고 투덜거리는 나를 받아줘서 고맙고 아무것도없는 나한테 너희집에 평생 살게해줘서 고맙다 .괜히 나도 쑥쓰럽고 미안하고 그래서 너한텔 뭐라고했는데 내가 너한테 많이 상처를 준거같다 미안하다. 작은애기야 하는데 눈물이 줄줄 흐르고있는 저를 발견했네요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어머니가 그렇게 살다 돌아가실줄알았는데 내맘과 내수고를 알아주고 도닥거려주시니 지난 11년간 내가 얼마나 힘들게 살았는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네요 저희시어머니가 드뎌 저한테 말문을 터서 잘했다..수고했다.고맙다 말해주셨어요 동네여러분 저 너무너무기뻐요.

No.1907 정점덕 2012-09-21 10:55
저희 엄마는 국밥집을 하고 계시는 데요.
주로 건설 현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기 때문에 종종 외상으로 밥을 주시기도 하십니다.
어떤분은 한달치를 외상으로 드시고 월급날 한꺼번에 계산 하시는 분들도 있으세요.
다들 양심적으로 외상값을 잘 값아 주시긴 한데..간혹 외상값을 떼먹고 자취를 감추시는 분들도 종종 계시답니다.
그런데. 어제 엄마가 꽁돈이 생겼다며 신나서 전화를 하신거예요.
알고보니..5달전쯤에 한달치 밥값을 떼먹고 연락도 없으셨던 분이 계셨는데..글쎄 그분이 외상값을 갖고 오셨다지 뭐에요.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이..공사현장일이 끝나서 급하게 다른 곳으로 옮기는 바람에 외상값을 못 갚고 가셨더라는 겁니다.
연락처도 몰라서 전화도 못했다며 이제야 그쪽 현장일이 끝나서 오신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동안 미안했다며 외상값을 건네주시며...항상 타지에 와서 고생한다며 반찬 하나라도 더 챙겨주셔서 감사했다며 포도 한상자를 건네주시고 가셨답니다.
엄마는 외상값을 떼먹었을땐 속상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포기하자 그랬는데..이렇게 뒤늦게 갚아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No.1906 권현만 2012-09-21 05:22
50대 마지막 생일을 음동 가족 여러분 축하해 주세요
제 나이 59세 50대를 보내니 섭섭 합니다
다음 생일은 60대에서 생일을 맞는다고 생각하니 서걸퍼 지네요
그래도 인생은 60부터 라니까 희망을 가질렵니다
음동 가족 여러분 제 50대 마지막 생일을 축하해 주실거죠
제 생일은 9월 22일 음력으로는 8월7일 입니다
모두 축하해 주실거죠

No.1905 기선희 2012-09-20 21:43
수경언니~~
서울아니어도 우리동네 전광판에 알려주실거지요?
여기는 강원도 원주랍니다.
원주는 이번주에 행사가 2개나 있어요
강원감영제 행사와 2012원주 다이나믹페스티벌 행사중이랍니다
감영제는 23일까지구요.다이나믹 페스티벌은 22일까지랍니다.
다양한 볼거리가 많으니 많은분들이 놀러와 주세요
원주 따두 공연장으로 오세요~~~

그리고 내일은..저도 감영제에 참석합니다.
감영제 행사에 한복입고 도우미 역할을 하게 됐어요
처음엔 한복입기 싫어서 못한다고 하고 창피했는데
하루전날..지금은 전국방송에다 대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그러니 크게 모든 분들이 다 들을수 있게 해주세요~~
원주로 많이들 놀러오라구요~~

그리고 제가 상차림 도우미를 하면서..
한복입고 걷다가 치마자락에 걸려 넘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수경언니~..
화이팅 해주세요~~~~~~

(아..한복도 찾아야하고..속치마도 찾아야하고...
머리는 또 어쩌나...아..걱정이 태산이랍니다..)

No.1904 김경애 2012-09-20 17:36
수경언니 친정아빠생일이 9월24일생일이에요 요즘아빠가 아르바이트다닌다고 바쁘시고몸축날까봐  걱정되네요 결혼해보니  부모님걱정만되네요  작년에칠순 여행 가족여행 제주도 갔다왔거든요  늘 건강하시라고 전해드리고싶네요  제가 아직 결혼한지4년짼데 아이가없거든요 아빠  생신축하드려요  딸  연주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