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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03 최현진 2012-09-20 15:41
우리 시누이는 5대 독자에게 시집을 갔습니다. 시집가서 첫번째 낳은 자식이 큰딸 현정이 두번째 낳은 자식이 둘째딸 은정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노력했는데 엊그제 병원에서 의사선생님께서 기술이 좋다면서 남자쌍둥이라고 축하한다고 하더라구요..그동안 본의 아니게 기죽어 지냈는데 올해 추석부터는 기펴보 살수 있을것 같다고 기뻐합니다. 축하해주고 싶네요..그런데 저는 아들하나 딸하나 있는데 명절때마다 세뱃돈 두배로 나가게 생겼네요^^그래도 수경언니가 축하해주세요~~!! 시누이 몸조리 잘해서 순산하길 바래~~

No.1902 우윤미 2012-09-20 15:29
이번주 금요일엔 시어머님생신이시구요 바로다음날 토요일엔 시아버님 생신이십니다. 지방에 사느라 한번도 제대로된 생신상을 차려드린적이 없네요 일하는 며느리 부담안주시려고 전화드릴때마다 괜찮다고만 하시는 어머님, 아버님 이번주 주말엔 꼭 내려가서 생신도 축하드리고 보고싶은 손주얼굴도 보여드릴께요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No.1901 송은옥 2012-09-20 14:37
저희  여동생이 산달이 가까워서 집에 와 있는데요..
오전에 급한 연락이 와서 받아 보니...양수가 터져서 병원으로 가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다들 출근하고 여동생을 병원에 데려갈 만한 사람이 없는데..어떻게 된건지 물었더니..글쎄..올케가 데리고 갔다지 뭐에요.
저희 올케도 임신 9개월째인 산모인데 말입니다.
배불뚝이 둘이서 어떻게 병원까지 갔는지 모르겠습니다.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는데..여동생과 올케는 둘이서 얼마나 난감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다행히 무사히 병원에 도착한 모양입니다.
좀전에 2시 15분에 아들을 낳았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자연분만으로 산모도 건강하다고 하니 축하해 주세요.
우리 올케도 다음달에 출산을 앞두고 있는데...부디 건강하게 출산 할수 있게 응원해 주세요~~

No.1899 김은영 2012-09-19 17:52
우리 남편 생일이예요..^^항상 피곤해 하는 남편이 늘 안쓰러워요..
운전일을 하거든요..많이많이 사랑하고 많이많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요..^^

No.1898 최수연 2012-09-18 22:57
사랑하는어머니50번째 생신을축하드리고싶습니다 엄마 이제딸이 다커서 시집을갈때가 되니 엄마품이 더그리워지는거 같아요  앞으로  더 효도 열심히 할테니 아프지말고 항상건강하세요

No.1897 김윤형 2012-09-18 16:53
유기견이었던 우리 꼬미를 데려온지 벌써 11개월이 되었는데요.. 우리 꼬미가 엄마가 되었데요~ 처음엔 다리가 불편해서 다리를 끌고다녔는데 치료도 잘받고 말도 참 잘듣는 강아지인데요~ 글쎄 이번에 엄마가 되었답니다~
얼마나 뭉클했는지 몰라요~~ 예쁜 꼬미닮은 아기강아지 만날 시간이 기다려져요~
우리꼬미의 임신~ 축하해주세요~ ㅎㅎ

No.1896 강대민 2012-09-18 16:01
어제 산바 태풍으로 비바람 부는 와중에도 저의 두번째 조카가 태어났습니다. 제가 멀리 공부를 하러와서 연락이 잘 안되어 오늘 연락을 받았습니다. 어제가 고백데이였다고 하는데, 백일이 크리스마스랍니다. 크리스마스 백일에 가족 다 같이 제주도로 놀러 가기로 했습니다! 하루 늦었지만, 조카 탄생을 축하해 주시고 누나에게도 수고했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아기를 봏아하는 타입은 아닌데, 첫조카가 어찌나 애교도 많고 사랑스러운지 늘 어린 조카에게 어린 삼촌이 많이 배웁니다. 지금은 멀리 있지만, 추석때 보자고 전해주세요~~ 많이 많이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No.1895 허보름 2012-09-18 15:55
드디어 태어났습니다...저의 네번째 조카가 태어났어요~
아들만 셋이던 우리 언니...이제 드디어 소원풀었습니다.딸은 꼭 있어야겟다며 나이 마흔에 어렵게 임신하더니 넷째낳는 그 순간까지 혹시 딸 아니면 어쩌나 불안해하더니...의사샘이 "이쁜 공줍니다"하는 소리에 기뻐서 막 울기까지 한 우리언니..소원하던 공주님 낳은 거 정말 정말 축하하구~이쁘게 키워~애국자 우리언니 만세~

No.1894 조윤녀 2012-09-18 10:52
11층사는 단비엄마가 10층할머니를 모시고 엘리베이터타는걸 보고 아, 그할머니라는걸 알았어요 저희집은 4층인데 얼마전 4층에서 내린할머니가 땅바닥으로 가려면 어덯게 가냐고해서 1층까지 안내해드린일 있거던요 집에와서 땅바닥애길했더니 다들 방터진거있죠 우리아파트 같은동 10층에 사시는 할머니인데 자꾸 깜빡거리셔서 우리동 사는 사람들은 거의 요상황을 겪은터라 할머니를 10층까지 또는 1층까지 안내해드리고 있어 요 어르신 건강하세요~수경님,우리아파트는요 천안 직산읍 한도아파트에요~

No.1893 심영숙 2012-09-18 10:00
오늘 아침 8시 20분경 주문진 정우아파트 들어가는 입구에서 지갑 잊어버렸어요.
제발 습득하신분 사례드릴테니 꼭 찾아주세요...
아이 준비물 사고 오다 직원이 차태워 준다해서 타다가 아마 문열다 떨어진것 같아요..신분증이고 카드고 중요한것 모두 들어있는데 꼭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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