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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987 유미경 2012-10-19 13:10
주말에 인형같이 이쁜 조카손녀 돌잔치랍니다. 어느새 할머니 소리를 들어야 할  나이가 됐다는 것이 서글프지만 그래도 이쁜 아가들을 보니 새록새록 귀여운 마음뿐이네요. 예은아~~ 건강하고 이쁘게 잘 크거라 생일 축하한다~~~

No.1986 김은영 2012-10-19 12:51
우리딸 대학면접 전부 끝났어요..담주에 거의 발표가 나는데..정말 떨린다고...다른 친구들은 벌써 발표나서 합격되었다는 말을 듣고는 싱숭생숭한가봐요..좋은 소식 기다리자고 말은 했지만 저도 떨리긴 마찬가지네요.
기분좋은 소식들 기다려봅니다..수경씨도 응원해주세요..

No.1985 고셋별 2012-10-19 11:31
언니.. 내일은 저희 시어머님 생신이세요! 항상 어머님께서 먼저 배려 해주시고 아껴주셔셔 제가 잘 적응 할수 있었어요.. 시댁은 항상 어렵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추석에도 신랑은 일때문에 저혼자 갔을때도 어색하지 않도록 챙겨주시고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No.1984 정영봉 2012-10-18 16:31
책읽고 가끔 글 쓰는 아내를 보면서 취미 생활이겠지 생각했는데 이번에
글쓰기 대회에 참가해 수상을 한다고 합니다
아내가 글 쓸때마다 심심해서 쓰겠거니 생각했었는데 아내에게 이런 놀라운 재능이 있었다니 아내가 다시 보이네요
아내의 수상 소식에 놀랍고 그리고 그 동안 아내 글 한번 읽어봐 주지
않고 미안해지네요
자기야 수상 축하하구
앞으론 책도 선물하고 글쓸때마다 조용히 글 쓰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해줄께

No.1983 강지연 2012-10-18 16:25
언니의 생방송 마직막 목소리로 축하듣고 싶어서..이렇게 신청해요
다음주 목요일엔 저희 친정아빠 음력으로 9월11일 77세 생신입니다..근데저도 10월25일 38번째 생일이에요!!같은 날에 아빠와 생일 겹쳤어요~축하많이 해주세요~~언니 마지막 목소리로..언니

No.1981 김영희 2012-10-18 15:35
10월18일은 우리 종섭이가 태어난지 4번째 되는 날이랍니다~!!
우리 귀요미 큰아들..이녀석.. 찬바람 불고 해서 그런지 그저께 부터 열이오르더니 열감기가 스믈스믈 와서 고생하네요..ㅠ 밤새 열체크하고, 괜찮아진거 보고 제가 워킹맘인지라 아침에 일어나 미역국 끓여서 먹이고 나왔는데 오늘 하루 어린이집에서 씩씩하게 버텨내고 있는지, 걱정과 미안함 한가득이네요..ㅠㅠ

아직은 너무 순수한 우리아들이이게, 케익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물인줄 아는 우리섭이...
섭아~ 우리아들이 엄마에게 와줘서 너무너무 감사해..
사랑한다는 말로도 부족할 만큼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 큰아들 섭아..
생일 축하하고~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 크자~! 아빠엄마가~ 항상 지켜줄께~!! 너무너무 사랑해~!!!

언니~~ 우리섭이 감기 뚝 나으라고.. 우리섭이 생일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주실꺼죠?

No.1980 김형선 2012-10-18 13:03
축하해주세요~~!!! 저... 드뎌~~ 면허 땄어요!!!!
생각보다 좀 오래 걸리긴 했는데요... 그래도 시간되는 대로 틈틈히 해서 운전면허증을 갖게 되었어요!!!ㅋㅋㅋ
사실.... 필기를 .....;; 두번 떨어져서....;;;
창피해서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너무 오랫동안 공부를 안해서인가...
문제가 어려웠나...;;; 하면서 혼자 자책도 많이 했거든요...;;;;
그런데!!!!
마지막 세번째에 필기를 합격하면서~~
실기시험들은 모두 쉽게 한번에 통과했어요~~!!!ㅋㅋㅋ
저~ 축하해주세요~~!!!^ㅇ^
이제~~ 저도 면허증이 생겼답니다~~^^

No.1979 정신교 2012-10-18 09:06
제 조카 첫돌 축하해주세요 ♡
이번주 일요일 10월20일에 제 첫조카인 황지후의 돌잔치입니다.
원래 돌은 10월4일인데 사정상 잔치는 20일날 하네요 ㅋ
큰누나가 임신일때 저는 제주도로 취업을 나가서 1년동안 일을하다가 한달전에 다시 육짖로 왔답니다
그래서 처음엔 지후가 절 조금 피하더니
이제는 먼저와서 안기네요 ㅋㅋ
지후의 웃는모습을 볼때마다 저도 빨리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이...
지후야 얼른커서 삼촌이랑 술먹자^^♡

No.1978 허길준 2012-10-17 16:43
10월 19일 사랑하는 아내의 34번째 생일입니다.
작년에 둘째 아이 낳고 한참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는 아내.
아내가  좋아하는 피자랑 케익 사가서 축하해 줘야겠어요.
제눈엔 쭉쭉빵빵 미인인데, 늘 자기가 뚱뚱하고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못난 제아내. 당신은 너무나 아름답고 사랑스러워!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생일 축하해주세요^^

No.1977 오인옥 2012-10-17 11:44
저에겐 둘도 아닌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이 있습니다.
그 여동생이 요즘 많이 힘들어해요~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는데 감사가 나와서,
며칠씩 밤도 새고 그러느라 몸도 맘도 지치고 있답니다.
그런데다가 개인적인 문제까지 더해져 많이 속상해하는 동생에게
힘내라고, 니 옆에는 언니도 있고 남동생도 있고 또 부모님도
계시니깐 무조건 힘내라고 수경언니가 좀 전해주세요~


내동생, 오상원선생님~~ 잘하고 있어!!
앞으로 다가올 모든 일도 그렇게 다 잘해낼꺼야~
사랑한다~~

꼭 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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