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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54 이은혜(ehdchemd4) 2013-10-22 11:35
지금까지 이 심장을 뛰게한 사람은 너였다 정아

No.53 곽은비(ekfkawl88) 2013-10-19 15:50
마마... 마마 제가 잘 못 한 것입니다 정이는 아무 잘 못도 앖습니다 제가 그리하라 일렀습니다

No.52 이희정(lhj9866) 2013-10-16 23:23
마마...

No.51 이희정(lhj9866) 2013-10-16 23:22
정아...

No.50 문영숙(ysmoon1992) 2013-10-10 09:56
정아, 날 살게 하는 사람은 정이 너야

No.49 김설이(hasun1256) 2013-09-30 10:15
다음은 낭청어른의 차례가 될거야

No.48 이희정(lhj9866) 2013-09-24 11:02
정아~ 무탈히 잘 있느냐~~

No.47 이희정(lhj9866) 2013-09-24 11:01
마마가 보고싶습니다~~

No.46 송정임(jisong1028) 2013-09-23 21:27
밤이야 정이야 날 밝으면 깨워줄께 더 자 !!

No.45 송정임(jisong1028) 2013-09-23 21:27
(태도 ) 오라버니! 오라버니!! 정이가 태도오라버니를 부르는게 너무 좋아요 ㅋㅋ

No.44 이은혜(ehdchemd4) 2013-09-23 20:03
정아 ... 날 살게 하는 사람은 정이 너야

No.43 이은혜(ehdchemd4) 2013-09-23 20:02
그분이 너한테 무엇을 시킬지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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